윈도우 시작 버튼 맞춤 정보 없애기 방법은 윈도우11을 사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이 자주 찾는 설정입니다. 기본적으로 시작 메뉴에는 ‘맞춤’이라는 이름으로 최근에 추가된 앱,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 최근 파일과 점프 목록 등이 표시되며 이로 인해 메뉴가 지저분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맞춤 정보는 PC 사용 기록이 남기 때문에 개인 정보 노출이 우려되는 경우 비활성화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윈도우11 시작 메뉴 맞춤 숨기기 설정을 통해 원치 않는 맞춤 리스트를 제거하고 깔끔한 시작 메뉴를 유지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윈도우11 시작 메뉴 맞춤 숨기기 설정

| ▣ 목차 (LIST) ▣ |
1. 윈도우 시작 버튼에 있는 맞춤 기능 숨기는 방법
2. 윈도우 맞춤 리스트 설정 변경으로 숨기기
3. 시작 표시 레이아웃 변경하기
| ※ 코코 쥬안(Cocojuan) 티스토리 블로그 |
| ⊙ 윈도우 작업표시줄 설정 및 사용법 가이드 https://cocojuan.tistory.com/2621 |
1. 윈도우 시작 버튼에 있는 맞춤 기능 숨기는 방법

2. 윈도우 맞춤 리스트 설정 변경으로 숨기기
(1) 단축키 [윈도우키 + I]를 눌러 설정 시작하기
(2) 왼쪽 카테고리에서 '개인 설정' 선택하고 메뉴에서 '시작' 누르기

(3) 아래에 표시된 기능 모두 꺼주시면 됩니다.
- 최근에 추가된 앱 표시 (혹시 이상안 앱 설치되는 경우 바로 확인 가능하도록 저는 켜 놨습니다)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 표시
- 시작에 추천 파일, 파일 탐색기에 최근 파일, 점프 목록에 항목 표시
- 검색 기록에서 웹 사이트 표시
- 계정 관련 알림을 표시합니다.

3. 시작 표시 레이아웃 변경하기
(1) 위에서 맞춤 기능을 끄게 되면 그 자리에 빈 공간인체로 보기 싫게 남아 있습니다.
(2) 따라서 아래와 같이 레이아웃에서 '공정된 항목 더 보기' 선택해 보기좋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윈도우 시작 버튼 맞춤 정보 없애기는 설정 앱의 개인 설정 > 시작 메뉴에서 관련 항목을 끄는 것만으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여기서 ‘최근에 추가된 앱 표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 표시’, ‘시작, 점프 목록 및 파일 탐색기에서 최근에 연 항목 표시’ 같은 토글을 모두 끄면 맞춤 영역에 표시되는 모든 정보가 사라집니다. 다만 이 설정을 해도 섹션 자체의 공간은 남을 수 있습니다.
맞춤 항목 공간을 시각적으로 정리하려면 레이아웃에서 ‘고정된 항목 더 보기’로 변경해서 시작 메뉴의 구성 요소가 균형 있게 보이도록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윈도우11 시작 메뉴 맞춤 숨기기가 완성되며, 개인 정보 노출을 줄이고 더 직관적인 메뉴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맞춤 항목 공간을 시각적으로 정리하려면 레이아웃에서 ‘고정된 항목 더 보기’로 변경해서 시작 메뉴의 구성 요소가 균형 있게 보이도록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윈도우11 시작 메뉴 맞춤 숨기기가 완성되며, 개인 정보 노출을 줄이고 더 직관적인 메뉴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윈도우 시작 메뉴 맞춤 리스트 제거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