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17 업데이트 이후, 많은 사용자들이 아이폰 화면이 본인을 따라 움직이거나 일정 거리에서 멈추는 현상을 경험하며 의문을 품게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애플이 도입한 ‘화면 주시 거리’(Screen Distance) 기능 때문입니다.
이 기능은 사용자의 눈과 화면 사이의 거리를 자동으로 측정해, 너무 가까이에서 아이폰을 사용할 경우 알림을 보내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용자도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기능의 목적과 원리부터, 실제로 끄는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아이폰 ‘주시 거리’ 기능, 시선 따라오는 화면 꺼도 될까? 끄는 법, 비활성화 방법

| ▣ 목록 (LIST) ▣ |
1. 화면 주시 거리 기능이란?
2. 아이폰 ‘주시 거리’ 기능 끄는 방법
3. 시선 추적 기능 꺼도 괜찮을까?
4. 아이폰 ‘주시 거리’ 기능 조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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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면 주시 거리 기능이란?
아이폰의 ‘화면 주시 거리’ 기능은 시선 인식 기술과 트루뎁스(TrueDepth) 카메라를 이용해, 사용자의 얼굴과 화면 간 거리를 감지합니다. 만약 30cm 이하로 너무 가까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볼 경우, “화면과 눈 사이 거리를 늘려주세요”라는 경고창이 나타납니다.
(1) 도입된 목적
- 눈 건강 보호
-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의 시력 저하 예방
(2) 사용자 불편 사례
- 누워서 볼 때 계속 알림이 뜸
- 얼굴과 가까운 환경(버스, 침대 등)에서 사용 제한
- 경고 알림이 화면 전체를 덮어 콘텐츠 감상 방해
2. 아이폰 ‘주시 거리’ 기능 끄는 방법
해당 기능은 iOS17 이상, 트루뎁스 카메라 탑재 모델에서만 제공됩니다. 아래 단계를 따라 설정을 끌 수 있습니다.
- 설정 앱 열기: 아이폰의 기본 앱인 ‘설정’을 실행합니다.
- ‘스크린 타임’ 메뉴 선택: 스크롤을 내려 [스크린 타임] 항목을 탭합니다.
- ‘스크린 거리’ 클릭: 스크린 타임 내 ‘스크린 거리(화면 거리)’ 항목을 선택합니다.
- ‘스크린 거리’ 끄기: 해당 항목의 토글 스위치를 비활성화하면 기능이 꺼집니다.
3. 시선 추적 기능 꺼도 괜찮을까?
애플은 이 기능을 건강 보호 목적에서 기본값으로 설정했지만, 필수 기능은 아닙니다.
- 기본 사용에는 영향 없음
- 시력 보호에 민감하지 않거나 불편하다면 꺼도 무방
- 패밀리 공유 등에서는 유용할 수 있음
👉 본인의 사용 환경에 맞게 자율적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4. 아이폰 ‘주시 거리’ 기능 조건 요약
| 항목 | 조건 |
| iOS 버전 | iOS 17 이상 |
| 지원 모델 | iPhone X 이상, Face ID 지원 모델 |
| 필수 하드웨어 | 트루뎁스 카메라 탑재 |
| 관련 설정 위치 | 설정 → 스크린 타임 → 스크린 거리 |
마무리하며,
아이폰 ‘주시 거리’ 기능은 사용자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도입된 유용한 기능입니다.
하지만 실생활에서는 사용자마다 느끼는 불편함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해당 기능을 정확히 이해한 후 비활성화 여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워서 스마트폰을 자주 보는 편이거나, 화면이 자꾸 가려져서 불편을 느끼셨다면 위의 설명대로 기능을 간단히 꺼보세요.
불필요한 경고 없이 더 편안하게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폰 ‘주시 거리’ 기능, 시선 따라오는 화면 꺼도 될까? 끄는 법, 비활성화 방법